
윤병세 외교장관은 9.28(수) 민간차원의 한일 인적‧문화 교류를 위해 노력해 온 일한문화교류기금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국 차세대 교류 및 공공외교 분야 협력 등 한일 양국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윤 장관은 작년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양국관계 발전의 전기를 마련한 만큼 새로운 50년을 향한 기금 임원진의 조언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하고, 양국간 우의 증진과 신뢰 확대를 위한 방한단의 노력을 평가하였습니다.
윤 장관의 방한단 접견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 양국이 새로운 협력과 공영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로 합의한 가운데,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인적교류와 문화협력 확대, 그리고 민간부문의 중요성과 역할을 상기하고 이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